경춘당
이천 부발읍에 새로 오픈한
신상 카페
경춘당 베이커리&브런치 식물원 카페
초록 식물이 가득한
작은 정원 같은 식물원 카페
내돈내산 솔직 후기 시작합니다!

위치 및 영업시간
▶ 위치 : 경기 이천시 부발읍 경충대로 1675 1,2층
▶ 영업시간 : 월 ~ 일 09:00 ~ 21:00
라스트오더 20:20
주차
▶ 무료 주차 가능, 건물 앞 주차장 이용



내부
1층
이천 부발읍 신상 카페
경춘당 베이커리&브런치 카페
평일 낮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어요.
하지만 워낙 넓어서
자리 부족 걱정은 없었습니다!
식물원 카페답게
카페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조경이 너무 멋있습니다.
분수 소리 들으면서
베이커리나 브런치를 즐기면
힐링이 따로 없겠어요!
곳곳에 대형 화분들도
배치되어 있어서
시선 차단도 되고
아늑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1층 베이커리
베이커리 종류가
어마어마해서
고르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
다 맛있어 보여서
고민이 깊었답니다!












1층 셀프바
빵을 구매 후
셀프바에 마련되어 있는
미니 오븐으로
따뜻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요!
자를 수 있는 도구도
준비되어 있어서
먹기 좋게 잘라갈 수 있습니다!
브런치 메뉴도 있어서
셀프바가 잘 구성되어
있는 듯합니다.

2층
2층에서 1층의 조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조경 감상에 최적화되어있는
바 테이블도 있어요!
곳곳에 좌식 테이블도 있어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도 누워계시는 분도 봤어요!!
제일 탐났던 자리가
1층에서 2층 올라오는
계단 쪽에 있는 자리였어요.
다리 쭉 펴고 앉아서
바로 앞의 조경과 분수를 감상하며
맛있는 빵 혹은 브런치도 먹고
누워있기도 하고
(하하하 눕고 싶다기보단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싶었달까)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예약석도 있었습니다.
파티션으로
따로 구분되어 있었어요.
커다란 소파가 마주 보고
길게 놓여있었습니다.
편안함을 추구하려다
미를 놓친 게 아닌가 싶었지만
가족단위나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딱 좋을 분위기였어요!

















그 외
1층 주얼리 및 의류 잡화, 2층 경춘스시
경춘당 베이커리&브런치 식물원 카페의
가장 특이했던 점!
베이커리, 브런치는 이해되는데
스시, 주얼리, 의류 잡화는 의아했습니다.
새로운 유형의 카페!

1층 주얼리 및 의류 잡화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주얼리 매장과
건물 안쪽에 있는
의류 잡화 매장입니다.


2층 경춘 스시
2층에 있는 경춘스시 입니다.

포토존
경춘당 베이커리&브런치 식물원 카페의
포토존은 단연
1층의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조경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가운데 서서
분수와 초록이들을 배경으로
인생샷은 필수죠!
그리고 이 조경 내부로도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
옆쪽의 길을 따라 들어가면
식물원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늑하고 조용한 게
사진 찍기 딱 좋은 포인트!

메뉴


추천메뉴
✔ 딸기 아이스크림 7,500원
딸기맛 나는 핑크 아이스크림을 생각했는데
딸기 시럽이 가득 뿌려진 아이스크림이 나타남!
딸기 과육도 씹히는 게 참 맛있음!
✔ 아메리카노 아이스 6,500원
솔직히 실망
그냥 보리차 같은 느낌
양이나 맛에 비해 가격도 비쌈
물에 아메리카노 맛 첨가 느낌의 커피를 즐긴다면 추천
원두의 깊은 맛을 즐긴다면 비추천
돈 아까웠음.
✔ 바질빵 7,500원
빵 속에 바질 페스토와 토마토를 넣어
바질 향과 씹는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데
할라피뇨도 있음!
매운 거 못 먹는 사람은 큰일 남
할라피뇨 설명 없어서 생각 없이 먹었다가
지옥을 맛볼 수도 있음.
씹는 맛이라는 게 할라피뇨 씹는 맛이라는 건가..
매운 거 전혀 못 먹는 신생아 입맛이면 비추천
매운 거 즐기면 추천
✔ 썬드라이 피자 6,500원
기본이 가장 맛있는 법!
토마토의 양념이 달콤 짭짤한 게 맛있음!
셀프바에서 오븐에 데워 따뜻한 빵을 즐길 수 있는 게 장점!


후기
▶ 별점 ★★★☆☆
▶ 재방문의사 없음
▶ 한 줄 메모 이천에서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식물원 카페를 찾는다면 방문해 보길 추천!
바로 옆에 대형 식자재마트도 같이 운영되고 있어 장 보기도 가능!
하지만 커피가 맛이 없어서 두 번 가지는 않을 듯
참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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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공감은 저에게 큰 감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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